이름도 비슷하고 뿌리도 하나였던 점성술과 천문학. 그러나 오늘날 둘은 사뭇 다른 길을 걷습니다. 어디서 갈라졌고, 무엇이 다르며, 왜 그 차이를 아는 것이 둘 다를 더 즐기게 해 주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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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날부터 신체·감정·지성의 물결이 오르내린다는 바이오리듬. 세 주기의 길이와 계산 원리, 그리고 이것을 ‘예언’이 아니라 ‘리듬 점검’으로 건강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정직하게 풀어 봅니다.
오행 — 목·화·토·금·수 — 이 실제로 무엇인지, 그것들을 잇는 두 순환,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사주 풀이를 떠받치는지 — 자기 오행을 정해진 운명으로 대하지 않고서.
타로 한 벌은 78장. 그 안은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와 56장의 마이너 아르카나, 두 갈래로 나뉩니다. 각 갈래가 무엇을 비추고, 리딩에서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차근차근 풀어 봅니다.
“나는 물고기자리일까 양자리일까?” 별자리 경계에 태어난 사람의 흔한 물음에, 정직한 답과 차트로 더 깊이 보는 법을 풀어 봅니다.
“소름 돋게 정확하다” 싶은 운세, 그 뒤엔 친근한 심리 원리가 있습니다. 바넘 효과와 확증 편향을 알면 운세를 더 지혜롭고 가볍게, 그러나 여전히 즐겁게 누릴 수 있습니다.
메이저 아르카나가 무엇인지, 0번부터 21번까지 이어지는 바보의 여정 이야기, 그리고 죽음·타워 같은 "무서운" 카드의 정직한 의미 — 게다가 타로가 실제로 어디서 왔는지까지.
행성들이 차트에서 이루는 각도, 아스펙트가 내면의 욕구들이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합·육각·사각·삼각·대립의 다섯 주요 각을 풀어 봅니다.
1월은 가넷, 4월은 다이아몬드… 달마다 정해진 탄생석은 누가, 언제 정했을까요? 고대의 가슴받이 보석부터 오늘의 목록까지, 그 유래와 마음의 의미를 풀어 봅니다.
스프레드에 카드가 거꾸로 나오면 덜컥 겁이 나곤 하지요. 역방향이 “반대”도 “불운”도 아닌, 같은 카드의 결을 바꿔 읽는 다섯 가지 렌즈를 안내합니다.
A·B·O·AB 네 혈액형으로 성격을 이야기하는 동아시아의 대중문화, 그 유래와 네 유형의 통념, 그리고 과학적 근거 없이 즐기는 법(과학 아님).
생년월일을 한 자리 생명수로 줄입니다. 계산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 드리고, 그 수가 일·관계·성장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지 풀어 드립니다.
둘 다 흔히 듣지만 작동 방식은 사뭇 다릅니다. 별의 위치로 그리는 점성술과, 지금 뽑은 카드로 묻는 타로 — 무엇이 어떻게 다르고, 언제 어느 쪽이 어울리는지 차분히 견주어 봅니다.
별자리·사주·혈액형·MBTI·수비학 등 거의 모든 체계가 궁합을 봅니다. 이들이 실제로 무엇을 재는지, 그리고 건강하게 쓰는 법을 풀어 봅니다.
출생 차트의 구성요소 — 열두 별자리, 행성, 하우스 — 를 명확히 정리하고, 천문학이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한 정직한 각주, 그리고 차트를 운명으로 대하지 않고 읽는 법.
특질이 별자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라면, 원소는 그 본바탕입니다. 불·흙·공기·물 네 기질의 성격과 균형 읽는 법을 풀어 봅니다.
가장 유명한 10장 타로 스프레드, 켈틱 크로스의 각 자리가 무엇을 뜻하고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읽히는지 풀어 봅니다.
생일로 구하는 ‘인생수’ 말고, 이름 글자로 구하는 ‘이름수’가 따로 있습니다. 알파벳을 숫자로 바꿔 한 자리로 줄이는 계산법을, 예시와 함께 차근차근 풀어 봅니다.